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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때의 교인수는 그 교회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드러내고,
저녁예배 때의 교인수는 그 교회 설교자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드러내며,
기도회 때의 교인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드러낸다고 합니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교회는 설교자의 인기보다 예수그리스도의 인기가 높은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늘어만 가는 새벽기도 참여자들,
빈자리가 없이 꽉 찬 금요찬양기도회 시간.
이와같은 것이 뜬구름 잡는 꿈만은 아닐 것입니다.
아직은 전 성도 수의 십분의 일도 안되지만,
그래도 요즈음 새벽에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힘이 됩니다.
정말로 우리교회는 예수님의 인기가 짱! 인 교회인 것이 분명합니다.
내일 금요일까지 창립기념주일 특별새벽기도회를 합니다.
매년 창립기념주일 때마다 하는 연례 행사이지만,
이번 해에는 특히 성전 이전이라는 기도제목으로
함께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루 남았지만,
주님 앞에 믿음으로 기도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용감한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 우리들의 마음을 아시지요.
하나님! 몬트리올에 저희 교회를 위한 장소를 주십시오.
하나님! 어린아이들처럼 우리가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믿기에 강청하며 간구합니다.
성전을 주시던지 성전을 지을 수 있는 땅을 주시던지,
여하튼 가장 좋은 성전을 주십시오.
우리가 찾을 수 있으면 왜 기도하겠습니까?
믿음은 우리가 얻을 수 없는 것을 구하는 것이 믿음 아닙니까?
저희들은 돈도 없습니다.
그러나 천지를 지으시고 다스리라고 명령하신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용감하게 기도할 것입니다.
하나님! 성전을 주십시오.
용감한 믿음의 기도에 동참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또한 아침마다, 저녁마다
용감하게 부르짖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도록.....
응답하실 때까지.....
"너희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평생토록 섬기고 싶은 몬트리올감리교회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창립23주년 기념주간에...



















얼마나 목놓아 기도하시는지요..이미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줄 믿습니다.다만, 우리의 기도가 쌓일 때까지 잠시 기다리고 계실런지도 모르겠습니다.평안하라 하십니다. 잠잠하라 하십니다.그리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조용히, 믿음으로 바라보라 하십니다.오늘 아침 기도하는 가운데 주신 마음이어서 잠깐 나눴습니다..^^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아모스5:4-6)
묵상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이 가슴깊이 파고듭니다.우리가 한 마음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찾고 구할때,분명 아버지께서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응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