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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권사님.. 두 분이 참 많이 닮으셨어요. ^^
날이갈수록 많은 것들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다고 하신 그 고백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한달 뒤에.. 또... 몇 년뒤에..
다시금 고백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더욱 넓어지고.. 더욱 깊어져 있겠지요? ^^
집사님, 권사님.. 두 분이 참 많이 닮으셨어요. ^^
날이갈수록 많은 것들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다고 하신 그 고백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한달 뒤에.. 또... 몇 년뒤에..
다시금 고백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더욱 넓어지고.. 더욱 깊어져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