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일학교 선생님...그리고 스태프 여러분..
홀리윈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4일 남았습니다.
세상은 할로윈 축제로 들떠 있는데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념하기 위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대하는 모습이
너무들 아름답습니다.
정말,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 많이 높여지고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예배할수 있는 행사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할로윈 예배 맷세지는 다들 아시다 시피 연극으로 정해졌구요,
개개인으로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우선 여기 먼저 대본과 배우들의 이름을 올리겠습니다.
수요일 저녁, 개개인한테 연락을 드릴텐데요,
혹시 그 전에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을 이곳에 답글 남겨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아: 신용준 선생님
행인1: 현인식 형제님
행인2: 박상진 선생님
하나님: 박찬혁 전도사님
해설자: 최인희 선생님
배역 담담은 이와 같습니다.
개개인의 의사를 물어보고 결정을 해야하는데...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관계로 이렇게 정해서 올리게 된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이해 바랍니다.
홀리윈 예배를 위한 기도제목들
1. 하나님만이 기뻐하시며 영광 받을수 있는 예배와 행사가 될수 있도록
2. 아이들 마음속에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자라날수 있도록
3. 세상의 것들을 쫒지 않고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것들로 채워줄수 있는 교회학교와 부모님들이 될수 있도록
4. 순서, 순서를 준비하는 선생님들과 스탭들이 예배를 위해서 먼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충만할수 있도록
5. 할로윈이 아니라 홀리윈이라는 그리스도의 문화가 온땅에 퍼질수 있도록
그럼, 남은 시간동안 열심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손길 과 예배가운데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바라며 준비합시다.

We're the Jesus Generation!!





















출연진을보니......
과연 기대할 만한 은혜의 물결~~~~예감!
함께 하지못하지만.....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