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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가 아이폰을 통해서 보여 주네요..
"엄마 아빠 .. 조금만 잘했어.. " 하면서요. ^^
그치..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이니까.. 하는거야~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두분의 듀엣이 얼마나 마음 따뜻하게 하시는 줄 아세요.
두분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ㅎㅎ
태하가 아이폰을 통해서 보여 주네요..
"엄마 아빠 .. 조금만 잘했어.. " 하면서요. ^^
그치..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이니까..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