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 권사님과 황은아 자매는 좀 가려서 나오고, 지휘자님은 손만 가끔 보이네요... 수만가지 이유로 인해 full로 잡지 못했습니다. 죄송해요~~~~
2009.04.13 21:43:36 (*.22.96.68)
박은정
집사님 이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 권사님과 은아 자매님.. 그리고 우리 신영반주자님은 아름다운 소리로 뵙는 듯 하는데요 뭘~~ ^^ 그리고 저는... 수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그 자리를 지키겠지만 이 은혜의 때에 그곳에 서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싶어요 ㅎㅎㅎ
2009.04.17 18:24:03 (*.22.7.200)
이유미
안그래도 아동부 선생님들은 아동부 예배로 부활절 칸타타를 못들어서 무척 아쉬웠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그날의 은혜와 감동이 전해지는듯.. 울 성가대 화이팅입니다...
수만가지 이유로 인해 full로 잡지 못했습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