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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찰스 스탠리위 화내지 않고 평안히 사는 법

2.저자: 찰스 스탠리/옮김:홍종락

3. 도서소 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저자 찰스 스탠리의 화제의 신간!
“아! 마음 편히 살고 싶다!” 아마 오늘날을 사는 모든 이들의 로망일 것이다.
세상이 점점 더 분노로 채워지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와 화병에 시달리고 있다. 모든 일에 자꾸 화가 나는가? 곁에 있는 사람이 툭하면 분통을 터뜨리는가? 갈등이 가득한 환경에서 일하는가? 알게 모르게 자신이나 주위 사람들의 분노로 심신이 지친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저명한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찰스 스탠리의 「화내지 않고 평안히 사는 법」.
사람이라면 누구나 때로 화가 나기 마련이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왜냐하면 분노라는 감정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찰스 스탠리는 이 책에서 감정이란 우리가 올바른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아쇠로 주어진 것임을 짚어 준다. 즉 화가 나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그것을 인정하고 올바로 풀지 않으면 그것은 잘못된 행동을 부른다. 처리되지 않은 분노는 그 표적에게도 상처를 주지만 분노를 품은 장본인을 망가뜨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은 하나님의 복을 가로막는다.
당신을 괴롭히는 문제의 근원이 내면의 고통이건 사랑하는 사람이 쏜 불화살이건, 외부적 환경이건 내 안의 품은 분노와 굿바이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이 책에서 보여주는 표지판을 따라가 보라. 분명 하나님의 평안으로 가는 길을 찾게 될 것이다. ‘분노 다스리기’야말로 평안하고 복된 인생의 관건이다!

크리스천은 화가 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인생을 야금야금 허무는 ‘분노’를 다스리라!
주위를 둘려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사람들이 가득한, 화가 치미는 세상이다. 그러나 분노는 결코 해답이 아니다. 성경의 입장은 확고하다. “해가 지도록 화를 품지 말며”(엡 4:26, 우리말성경).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과연 실천 가능한 명령이냐고 따지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은 분노로 가득한 사람이 평화로운 사람으로 바뀌는 것은 사람의 의지나 도움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대전제로 시작한다. 그리고 이 일은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셔야만 가능한 영적 과정임을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우리가 반드시 붙잡아야 할 이 책의 핵심이다.
찰스 스탠리는 이 책에서 분노의 실체를 파악하고, 우리가 화를 내는 이유들을 고찰한다.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분노의 영향력을 보여 주고, 그 해결 방안을 소개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갈등에 대처하는 과정과 적극적으로 자기관리를 하는 지혜, 자녀가 인격적인 사람으로 자라도록 키우는 법 등을 알려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풍부한 사례, 즉 이야기로 가득하다. 특히 저자가 어린시절 가정에서 겪은 일, 목회를 하면서 주변 사람에게 모함을 당하고 곤경에 빠진 사건, 분노 애틀랜타 제일침례교회에 부목사로 부임되어 담임목사가 되기까지 겪었던 교회 내 갈등 등 살면서 겪은 뼈아픈 경험을 솔직하게 밝힘으로써 독자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깊이 공감해 주고, 분노가 얼마나 해결하기 힘든 문제인지 충분히 헤아린다. 저자가 고통 가운데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직접 실천하고 선한 열매를 맛본 성경적 지침들은 글줄마다 더욱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의도와 다르게 불쑥불쑥 내뱉게 되는 짜증과 화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화를 속으로 삭이고 삭여 마음의 병이 든 이들, 또 이 같은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를 현명하게 대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이들의 필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