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현지인 교회 예배에서 소개하는 시간과 통역하는 시간을 갖았다고 합니다

날씨가 좀 더운거 말고는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것이 은혜이고 감사인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더워지면서 모기도 많고 곤충도 많고

그렇지만 더 중요한것을 놓치지 않는 귀한 사역의 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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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이 이끄는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