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카네사타케 일일선교는 마지막 12월달을 맞아 양로원 방문과 더불어 돌아오는길에 죠 & 안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교통 시간과 양로원 안에서의 예측이 안되는 상황의 발생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잘 마무리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함께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2017년 선교에도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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