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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름성경 학교문이 곧 열립니다.
전도사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열과 성의를 다해서
값진 시간과 열정을 주님앞에 드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이 시간을 위해서 온 맘을 다해
기도로 돕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몸되신 주님의 교회가 그래서.. 더욱 향기가 나고 있지요.
몇 시간 남지 않았지만 한마음을 이루어 기도의 풍작을 이루길 소원합니다^^
주님, 어린 영혼들이 주님과 함께 동거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깨닫는 귀한 시간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장소가 바뀌었으니 어수선함이 없도록 질서를 주시고
오프닝예배에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성령충만하여 어린이들과
같은 마음으로 말씀을 나누고 비젼을 꿈꾸어, 어둠이 물러가고 장애물이 걷히는
잔잔한 은혜의 빛속에서 성경학교가 출발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특별히 모든 프로그램을 리드하고 인도하는 전도사님, 옆에서 돕는 사모님
교육부장님과, 아동부장님 외 없어서는 안될 지체되신 우리 선생님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시는 모든 손길과 그 마음들 안에
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고 피곤치 않게 하시며 성령님과 더불어 기뻐하며 섬길수 있도록
온전히 아버지여 임재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함께하는 부모님도 하나되어 주님을 높이는 예배자가 되게하시고
날씨와 모든 환경이 복이되어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리는 귀한 시간되도록 인도하옵소서.
잔치를 열어주시고 초청하시고 하실 일을 보게하심으로 주님을 벅찬 감격으로 경험케하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