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혜로운 밤입니다^^

수요예배 때, 다니엘의 세친구의 고백을 묵상하며 눈물이 핑그르.. 

날마다 주님앞에 그모습으로 서고싶네요.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다니엘 3:17-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고..."   참 귀한 고백이지요?

그 기쁨의 고백속에 새가족 환영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생명을 주신 하나님앞에서 춤을 추는 자연과 함께 대가족의 기쁨을 누려보시겠어요?

일시: 오는 6월 20일(토요일)  12:00

장소: 앙그리뇽 파크 (앙그리뇽 메트로 옆)

 

알고 계시겠지만,   또 한 번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