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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성도님의 행복한 웃음이 노랑 단풍보다 더 예쁩니다.^^
새벽무릎으로 내일을 준비하시는 조영훈 집사님의 모습도 귀하구요.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해서 체험하시는
귀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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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