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부의 신용준 선생입니다.

지난주에 청년부 수련회를 다녀와서 많은 것을 느끼고...

더욱 겸손해져야 겠다는 마음도 함께 품고 돌아왔습니다.

또 그 전에는 청소년부 수련회도 있었고요.

아. 지난 주일에는 아동부 졸업예배를 통해서 새로이 올라오는 청소년들도 있네요.

 

이번주 금요예배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오후 7시.

감리교회 지하실.

 

갑자기 왠 초대냐고요? ^^;

 

이번주 찬양을 준비하면서.

또 두번의 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저에게 자꾸 주시는 마음은.

바로 사모함입니다.

선생님들도 계시고 다른 형제자매들도 있지만,

우리가 그날 모이는 근본적인 목적이 하나님이시잖아요. ^^

 

수련회에서만이 뜨겁게 기도하고 만나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 예배가 그토록 뜨거워 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와 또 여러분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러 오십니다.

기대하고 나오시는 분들은 반듯이 만나실겁니다.

 

수련회때의 뜨거움을 기억하시는 분들...

수련회때 더 공급 받고 싶어하셨던 분들...

내일 감리교회 지하실에서 7시에 다시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 했으면 좋겠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찾으십니다.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을 말입니다.

다른 이유로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는 자리를 피하지 마십시요.

당당히 그분 앞에 서십시요.

예수님을 믿는자는 그를 보내신 자 (하나님)을 믿는 자이므로....

우리가 자녀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당당히 주님 앞에서 구하십시요.

그리고 솔직히 표현하십시요.

하나님... 목마릅니다..... 하나님... 갈급합니다....

 

아픈 사람이 병원에 가야 치료를 받을 수 있는것처럼,

영적인 목마름이 있으신 분들.

하나님 앞에 나오십시요.

하나님이 친히 채우실 것입니다.

 

가볍게... 초대하려고 했던 취지로 쓰기 시작했는데... emoticon

아무튼, 내일 금요예배 늦지 말고 오세요~~~~ !!!!!

찬양의 기쁨과 하나님 안에서의 평안을 회복하십니다!!!! emoticon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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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하라! 주 너희 하나님을 찬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