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롬! 안녕하세요. 지금 여기는 Senegal의 Dakar 입니다
저희 선교팀은 몬트리올에서 많은 성도님들의 배웅과 기도를 받고
데칼 까지 19시간에 거쳐 잘 도착했습니다
데칼에 오늘 오후 5시 반쯤 도착하여 (이 곳 시간은 몬트리올 보다 4시간 빠름니다)
김형원 김희진 선교님께서 숙소와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5명의 집사님과 형제분들은 그랑요플 교회 앞에 위치한 숙소에서 지네시고
목사님은 교회 선교사님 사무실에서 저는 선교사님 집에서 지네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의 집에서 인터넷이 되는 관계로 전기가 들어오면 계속 이곳 소식을 올리도록 할께요
(현제 이곳에 하루에 반 이상이 전기가 나간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내일 부터 시작되는 여름성경학교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여기서 함께 사역을 도와주시는 분들과 내일 오전에 모여 함께 준비하고 오후 부터 여름성경학교를 시작합니다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여기 전기 사정이 좋치 않습니다 400명 가까이 되는 아이들을 전기 없이 컨트롤 하기 힘들꺼 같습니다
사역하는 시간에 전기가 들어오도록 기도해주세요
-긴 비행으로 시간으로 많이 피곤한 저희 선교팀이 내일 사역동안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 Daka 공항.JPG (3.46M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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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겉.JPG (4.10MB)(1)
- 그랑요프 로고.JPG (4.87MB)(0)
- 그랑요프교회.JPG (4.41M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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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공항.JPG (3.87M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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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님밥.JPG (3.86M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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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안.JPG (3.46M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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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렇게 실시간 선교보고 너무 좋아요~~ ^^
교회안을 보니 성령님의 일하심이 기대되고
가지런한 침구들과 모기장을 보니 안심이 되고
맛진 음식들을 보니 급 부러워졌습니다ㅎㅎㅎ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내일 보여주면서 함께 기도해야겠습니다
종은자매 고마워요~~ 계속 수고해주세요 ^^*
하나님의 선하시고 분명하신 뜻이 목사님과 단기 선교사님들을 통하여 이루질 것을 확신합니다.^^
필요한 것들을 하나 하나 채우시면서 일을 진행시켜 가시는 주님은 얼마나 섬세하고 아름다우신지요.
측량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하심을 잘 전하고 오세요.
아픈 몸을 이끌고 공항까지 배웅하신 우리 한성자 권사님...
모두에게 힘이 되었답니다.
늦게 도착하여 사진에서 짤~리신^^
김봉호 집사님, 김미현 집사님 그리고 최은형 집사님 가정..
또한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있는 자리에서 하나를 이루어 주시고 계실
모든 믿음의 가족들...
공항의 한 편에서 잔잔한 찬양이 모두의 입술을 통해 퍼졌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얼마나 은혜가 되던지요.
그 은혜는 세네갈에 도착해서도 계속 이어지겠지요.
선교사님께서 정말 귀한 반찬으로 정성을 다하여 식탁을 마련해 주셨네요.
예쁜 종은 자매님 덕분에 이렇게 사진을 통해서 기쁨을 얻고 감사케 하시니.. 또.. 감사, 감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물안에서 만물을 풍성케 하십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모든 믿음의 가족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선교의 시작임을 봅니다.
여행중에 함께하신 하나님께서
사역중에 함께하시고
발걸음 발검음위에 함께하실줄 믿습니다.
귀한 사진을 많이많이 가져 오셨스면 하네요...
이번 선교위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가 가슴벅차게 기대됩니다^^
모든 짐들도 안전하게 도착한것 같아서 정말 감사하네요~!!
걱정하시던 박병우 집사님도 비행기 잘 극복하신 것 같고^^
다른 선교대원들 얼굴도 참 좋아보여서 다행이에요~
내일부터 있을 여름성경학교에도 많은 간증이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미리 앞서가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리도 멋지게 준비해주셨는데
우리의 사역은 얼마나 더 아름다울까요?^^
이곳 몬트리올에서는 매일 새벽마다, 그리고 각 가정에서 열심히
중보하며 서포트 하겠습니다!
기대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어떻게 체험하실지..!
모두 끝~까지 승리하시길!!!![]()
모든 건강한 모습들과 맛난 음식을 보니 저도 힘이 저절로 나네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그땅...
그분의 놀라운 사랑과 회복을 보여주시려고 우리 선교팀을 그곳으로 인도하셨을것을 확신합니다.
잠잠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하시는 선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엘리야에게 7000명의 하나님의 사람을 두셨던것 처럼
분명 7명이 그곳에 갔지만
같은 마음을 품고 기도하는 우리 감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있다는것 잊지 마시고
열심히 승리의 찬양을 부르며 전진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helene
김민화

저 반찬들을 보니 힘이 쑥쑥 날 거 같은데요... 궁금했었는데 이렇게나 빨리 고화질의 사진이 올라올 줄이야. 지구촌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평안한 잠 주무시고 내일 또 독수리같은 새 힘으로 사역하시길 기도합니다.